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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김미량

 다시 돌아온 제주의 하늘은 여전히 파랗고 바다는 다양한 색으로 나의 마음을 흔든다. 바람속에 있는 나는 제주의 바람을, 따뜻한 공기를, 아름다운 제주의 색을 캔버스에 담고 싶다. 제주를 사랑하는 나의 그림이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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